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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영상]공영애 예비후보, 22대 총선 출마선언(국힘.화성갑)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4/01/19 [13:27]

[화성=김주린기자] 공영애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난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제 22대 총선출마(화성 갑)를 선언했다.

 

공 예비후보는 이날 국회 소통 관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 정부의성공적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고, 제 고향 화성시의 대변혁에 앞장서고자, 오는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금의 정치는 국민으로부터 철저히 외면받고 불만과 지탄의 대상이 되었으며 주민의 삶에 대해 무관심하며 지역에 대해 잘 알지도못하는 인사들이 선거철만 되면 등장한다.”며 "현 정치 세력에 대한 의구심과 답답함"을 토로했다.

 

이어 “인구 백만을 바라보며 전국 5번째로 특례시를 준비하는 화성에서 서남부 지역이 그 중심에 서도록 해야 하는 것이 가장 큰 현안이자 숙제”라며 "경기도의원과 화성시의원으로서 풀 수 없었던 국가적 과제와 지역의 난제를 국회 차원에서 해결하겠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공 예비후보는 화성의 서남부가 향후 화성특례시의 중심이 되고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방안으로 ▲ 수원군공항 화성 이전 원천 봉쇄 ▲ 화성 서남부권 권역별 맞춤형 도시 개발 추진 ▲ 서해안 천혜의 자연을 이용한 관광 활성화 ▲ 하천과 저수지 부지를 활용한 산책로 확대 및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 화성 서남부 순환버스 개설 및 버스 노선 확충, 행복택시 증차, 신안산선 조속 개통, 서해안선개통과 연계한 교통 확대 ▲ 남양호 준설, 하수처리장 증설로 수질오염 개선 ▲ 인구소멸 지역의 공공주택 및 공공요양병원 인프라 구축 ▲ 일, 육아, 교육하기 좋은 도시 조성 ▲ 대기업 투자 유치 및 소상공인, 지역기업, 농어업인, 전통시장상인 지원 확대로 지역경제 활성화▲ 에너지취약지역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내놓았다.

 

또한 자신의 전문 분야와 관련해 “약사와 사회복지사로서의전문성을 최대한 살려 국민의 건강권과 행복 추구권을 확보하고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는 데 앞장서겠다”며 "이를 위해 ▶ 방문재활사업 대상의 확대 ▶ 정신건강 사업의 건강검진 항목 포함 ▶마약 오남용 방지책 마련 ▶ 청소년 관련 시설 확충 ▶공공요양원 설립 등 “건강 100세, 행복 100세”를 위한 다양한 보건·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영애 예비후보는 1963년 화성 향남 출생으로 발안초, 화성여중, 수원여고를 거쳐 덕성여대 약학과(학사),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과(석사)를 졸업했다.

 

제8대 경기도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 여의도연구원정책자문위원, 화성시의원(제8,9대)를 역임했다. 또 현직 약사로서 화성시 약사회 회장, 대한약사회 자원봉사단장, 한국자유총연맹 부총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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