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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원, 면목선·6호선 구리연장 '경기도 철도기본계획'포함에 반색

"김동연 경기지사에게 구리시 교통개선 대책 지속적 요구가 반영된 것"
"GTX-B 갈매역 정차, 7호선 연장 등 철도망 구축 위해 계속 노력할 것”

메타TV뉴스 | 입력 : 2024/03/19 [14:07]

[구리=송영한 기자]더불어민주당 윤호중 국회의원(경기도 구리시)은 19일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발표한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면목선 구리연장(갈매사노 연장) 사업과 6호선 구리남양주 연장 사업(추가검토)이 포함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윤호중 의원실은  언론사에 보낸 보도자료에 따르면,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서 구리시와 관련된 계획은 ▲면목선 구리연장(갈매사노 연장) 광역철도 사업 ▲6호선 구리남양주 연장 광역철도 사업 추가검토 및 신내~남양주 구간 남양주시 용역 결과대로 추진한다는 내용이 담겼다.(노선도 이미지)

 

 

윤 의원실은 "이에 따라 앞으로 경기동북부 거주자들의 출퇴근 광역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라며 "구리시도 이번 계획에 포함돼 있어 올 6월 별내선 개통과 함께 구리가 사통팔달 수도권 교통중심지로 나아가는데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 앞으로 경기도는 서울시·인천시와 긴밀하게 협의해 후속 절차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과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윤호중 의원은 김동연 경기지사에게 구리시 교통개선 대책을 지속적으로 요구해왔다."라며 "지난 2월 2일, 김동연 경기지사가 구리시에 방문했을 때도 GTX-B노선 갈매역 정차와 6호선 연장, 중앙선 철도지하화, GTX-E노선 구리정차 등 구리시 교통개선에 경기도가 적극 나서줄 것을 요구했다."라고 밝혔다.(사진 아래) 

 

▲ 지난 2월 김동연 경기도지사 갈매역 방문 현안 간담회     ©윤호중 의원실

 

윤호중 의원은 “경기도 철도기본계획에 면목선 갈매사노 연장과 6호선 구리남양주 연장사업 추가검토 포함은 서울과 수도권 등으로 출퇴근하는 구리시민의 삶의 질 개선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라며 “해당 철도사업 절차가 신속히 진행되어 구리시민이 바라는 교통문제 해결과 사통팔달 구리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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