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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 이원욱 화성정 개혁신당 후보, 개혁신당 지도부와 함께 동탄 집중유세 진행

수백명의 지지자·시민 참여, 제3지대 개혁신당 돌풍 예고

김주린 기자 | 입력 : 2024/03/31 [15:08]

[화성=김주린기자] 개혁신당 이원욱 의원(경기 화성정: 동탄1·2·3·5동, 반월동)이 30일(토), 동탄 센트럴파크에서 시민과 당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주말 집중유세를 진행했다.

 

집중유세에는 개혁신당 천하람·이주영 총괄선대위원장, 양정숙 의원 등이 참석해 이원욱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으며, 지도부 외에도 박세원 경기도의원, 전성균 화성시의원을 비롯한 다수의 유세자가 연설에 참여해 이원욱 후보를 알리는데 힘을 모았다.

 

▲ 이원욱 화성정 개혁신당 후보  © 메타TV뉴스

특히, 청년,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지지자들이 유세차에 올라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이원욱 후보를 지지하면서 시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한 청년 유세자는 “서로를 비난만 하는 지금의 정치 상황은 양당이 가진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말장난에 불과하며, 초지일관 처음처럼 동탄 발전만을 위해 일해온 이원욱 의원의 진정성을 믿어달라”며 “지금의 동탄을 만든 3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이준석 당대표와 함께 정치 개혁이라는 임무를 부여해야 한다”고 말하며 청중의 환호를 받았다.

 

  © 메타TV뉴스

이원욱 의원은 “양당의 기득권 정치로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할 수 없다. 단순한 새로움을 넘어 개혁적인 생각과 시도가 필요하다”며 “기득권에 저항해 온 사람, 소신과 양심으로 지난 12년을 걸어온 제가 동탄 반월의 개발을 이어가고 새로운 정치 문화를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동탄과 반월에서 시작한 개혁신당의 바람이 이제 돌풍이 되어 새로운 정치의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 모인 동탄 시민들의 염원을 모아 반드시 승리해 대한민국을 개혁하라는 준엄한 명령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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