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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총선]남양주병 조광한 후보(國), "취수원 다변화 더 늦춰서는 안돼"

"단일 취수원인 팔당댐 위존에서 벗어나 남한강과 북한강의 상류로 분산 이전해야"

메타TV뉴스 | 입력 : 2024/04/02 [15:56]

수도권 시민들에 양질의 식수 공급 가능, 물 안보 리스크 분산, 대규모 SOC 사업으로 지역균형발전과 일자리 창출 가능  

 

[남양주=송영한 기자]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남양주병 국민의힘 조광한 후보는  2일 오후 와부농협 조안지점 앞에서 조안면 상수원 보호구역의 단일 취수원 이전 관련 특별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

 

 

조광한 후보는 "현재의 팔당댐 단일 취수원을 다변화하여 수도권 2,600만 명의 식수원 물안보의 취약성을 보완하고 남한강과 북한강 상류로 리스크 분산 시켜 국민들이 더욱 깨끗한 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게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조 후보는 "취수원을 이전하면 새로운 배관망 설치 등의 수천억원 규모의 대형 SOC 공사가 수반되어 취수원 이전 사업을 유치하는 지역에 국가 투자예산 유치 및 일자리 창출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도 기대된다."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조광한 후보는"뿐만 아니라 면 소재지가 없다는 이유로 1975년 조안면 전체 면적인 50.7㎢의 약 84%가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묶여있어 50년 가까이 재산권을 침해 받는 국민들에 대한 헌법상의 기본권도 보장할 수 있어 1석 3조의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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