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경희 구리시의원,道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 '구리도매시장과 함께' 제안

"도매시장 활성화와 신선한 과일 공급 가능.. 두 마리 토끼 잡아라"

메타TV뉴스 | 입력 : 2024/06/13 [23:05]

[구리=송영한 기자]구리시의회 이경희 의원은 13일 열린 2024년 구리시의회 행정사무감사4일 차 산업지원과 감사에서 2019년부터 진행되어 온 경기도 어린이 건강 과일 공급사업을 '구리농수산물시장'과 함께 할 것을 제안했다.

 

▲ 이경희 의원     ©구리시의회

 

이 의원은 "어린이 건강 과일 공급사업은 도비 50% , 시비 50%로 진행되는 매칭 사업인 만큼 공급업체 선정에서 구리도매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라"고 주문했다.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은 구리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타, 다함께 돌봄센타, 공동생활가정 아동들에게 일년에 58회 신선한 과일을 공급해 주는 사업이며 구리시 관내 2만 5백여명의 아이들이 주1회 경기도로부터 건강 과일을 공급받고 있다. 

 

이경희 의원은 담당 부서장인 산업지원과장에게 현장 점검을 나가봤는지 질의했고, 담당과에서는 “직접 나가서 현장을 확인하고 과일의 공급 이상 유무와 공급받는 기관에서의 만족도에 대해 청취하고 왔고 기관에서는 상당히 만족도가 높았다 ” 라고 답변했다. 

 

또한, 이경희 의원은 "구리도매시장과 협약하여 경기 북부권에 있는 어린이 건강 과일을 공급받는 기관들에 납품 할 수 있도록 경기도에 제안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대만의 사례를 들어 "도매시장과 학교가 협약을 하여 신선한 양질의 과일을 공급하는 사례와 같이 인근 경기도 북부권역이라도 구리 도매시장과 경기도 건강 과일 공급사업이 이상적으로 연계되어 도매시장 활성화뿐 아니라 어린이들에게는 신선하고 좋은 과일을 가까운 곳에서 공급할 수 있도록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2024구리시의회행감 관련기사목록